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19회)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19회)
  • 김양규목사
  • 승인 2019.10.29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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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정하신 두 가지 법이 있습니다. 그 하나, 사람은 누구나 죽는 다는 것(죽음/사망)이고, 또 하나, 사람이 죽은 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그 심판의 결과에 따라서 천국이냐, 지옥이냐가 결정됩니다. 천국은 영원히 행복한 곳이고, 기쁘고 즐거운 곳입니다. 그러나 지옥은 영원히 고통스럽고 힘든 곳입니다. 너무 고통이 심하기에 죽고 싶으나 자기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고, 아픔과 고통 가운데 영원히 살아야하는 곳이기에 지옥입니다.

 현대인들은 “사람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공통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끝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 즉 천국과 지옥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대적할 수 없고, 피할 수도 없고, 벗어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기 때문에 권력과 재력과 미모(아름다움)와 과학으로도 대적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람은 모두 다 죽었던 것입니다.

2.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죽음을 억지로 잊고 살아갈 뿐입니다. 사람이 죽는데 순서가 없다는 것과 사람이 죽으면 아무 것도 가지고 갈 수가 없다는 것과 죽는 것을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살면서...1)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열심히 심어야(파종/뿌리는 것)합니다. 2)선행을 많이 행하여야 합니다. 3)다른 사람에 대하여 부요한자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부요한 자로(부자) 살아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는 엄청 큰 부자로 살아가면서도 하나님께는 가난한 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부자로 살아야가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심은 대로 갚아주시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을 아주 잘 하시는 분들, 즉 헌신하시는 분들은 자기 자신에게는 무척이나 짠돌이, 짠순이로(가난하게) 살아가면서도 하나님께는 큰 부자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목회를 약 40년 가까이 하면서 느끼는 것은 헌신은 반드시 믿음에 정비례하는 경우를 봅니다. 신앙생활을 10년 20년 하면서,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됐으면서도 십일조를 아까워해서 못 드리고, 감사헌금 한 번 못하지만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부요하게 넉넉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또한 예배생활과 기도생활은 짠돌이와 짠순이처럼 가난하게 합니다. 하나님께 부요한 자로 사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죽음 후, 심판까지 영향력을 끼친 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시다.

*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즉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인생을 안개와 같고, 풀과 풀의 꽃과 같다고 했습니다. 또한 연기, 나그네와 같다고도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형선고를 받은 자처럼 항상 인식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행복한 삶이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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