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3·1운동 UN/유네스코평화대상 시상식 및 평화음악회 개최
제1회 3·1운동 UN/유네스코평화대상 시상식 및 평화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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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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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3.1운동UN/유네스코 평화대상 시상식 (왼쪽부터 김정애(유관순열사후손) 장상(상임고문) 소강석(공동회장), 김영진(이사장), 하토야마미유키(일본총리부인), 하토야마유키오(일본전총리), 김희선(후원회장)
제1회 3.1운동UN/유네스코 평화대상 시상식 (왼쪽부터 김정애(유관순열사후손) 장상(상임고문) 소강석(공동회장), 김영진(이사장), 하토야마미유키(일본총리부인), 하토야마유키오(일본전총리), 김희선(후원회장)

3.1운동을 남과 북, 해외동포와 함께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 켜 인류의 유산으로 길이 보존하고자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 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세계한인교류협력 기구(W-KICA)와 함께 공동 주최하는 가운데 지난 10월 26일(토) 오후 18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3.1운동UN/유네스코평화대상 시상식 및 평 화음악회”가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헌일(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과 허일후(MBC아나운서), 신성영(아나운서/ 탤런트)의 공동 사회로 김창준(전, 미연방하원3선의원) 상임고문의 개회선언, 국민의례와 공동회장인 소강석 이사장의 평화메시지에 이어 주최기관 대표 인 김영진 상임대표의 기념사가 있은 후, 장상(전, 국무총리서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3.1운동 제100주년이 지나가는 시점에 3.1운동 정신을 기념하고자 “제 1회 3.1운동UN/유네스코 평화대상”을 준비하여 심사위원들의 일치된 의 견으로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실현을 위한 올바른 한일관계의 지향점을 보여 준 “하토야마 유키오(전 일본총리)”를 국제부분 첫 수상자로, 그리고 3.1운동 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를 국내부분 첫 수상자로 선정하여 추서하여 시상했다.

<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김영진(전, 농림부장관)이 사장은 “3.1운동이 발발한 지 100년이 지나가는 시점에 3.1정신을 전국화, 세 계화 하며 이를 계승세대로 이어주고, 그 정신을 되새기자는 생각으로 ”3.1운 동UN/유네스코 평화대상 “을 제정하였으며, 비폭력 저항운동 정신을 거울삼 아 세계평화에 힘을 써 온 분들에게 시상을 하여 계속적인 평화운동이 전개 되길 희망한다.” 고 말하면서 “우리가 계승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이어 주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며, 4.19혁명과 3.1운동을 UN유네스코세계기록 유산등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 우리들의 올곧은 민족정신을 계 승해 나가게 하여 프랑스시민혁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으로 자랑스 러운 민족정신을 널리 알리자.” 고 기념사를 하였다. 국제부분 수상자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는 ‘역사의 교훈이 미래를 만든다.’ 는 신념으로 동아시아 평화운동에 매진해 오면서 일제강점기 수많 은 독립 운동가들이 고문, 투옥되었던 서대문형무소와 위안부할머니들을 만 나 무릎을 꿇고 “사과는 피해자가 이제 됐다! 그만하라! 할 때까지 계속해야 하는 것”이라며 사죄한 데 이어 경남합천 원폭피해자, 부산 일제강제동원역 사관 등을 찾아 고개를 숙이는 등 올바른 한일관계의 지향점을 몸소 보여준 것을 감안하여 첫 수상자로 선정했다.

국내부분 수상자인 유관순 열사는 3.1운동의 상징으로 국민에게 한민족독립 정신을 일깨웠으며, 이화학당 재학 중 3.1만세 시위운동에 동참하여 항일 독 립의지를 다진 후 귀향하여 아우내 장터의 대규모 대한독립만세시위를 주도 하였고, 부모를 잃고 오빠까지 감옥에서 만나는 처절한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옥중 만세운동을 전개하여 무자비한 고문을 당한 끝에 18세의 꽃다운 나이로 순국하시며 국민들의 민족정기를 함양하고 비폭력 평화·민주·인권의 가치를 드높이신 헌신과 희생을 감안하여 첫 수상자로 선정했다.

<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 공동회장이며 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지 도목사인 소강석 목사는 평화메시지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를 알 고 한일관계에 서로의 양보를 통해 평화를 구축하자.” 했다. 역시<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 상임고문이신 장상(전, 국무총리 서리) 고문은 “동북아 평화를 위해 수고하시는 하토야마총리의 이상에 우리가 함께 손잡고 세계평화를 위해 모두 힘을 합하자.”고 격려사를 했다. 이어서 축하공연으로 신형원, SDC인터내셔널스쿨의 재학생들의 3.1운동 퍼포 먼스, 김주리 양의 판소리, 채수연의 “어머니”와 “초혼”을 선사했다.

이어 아시아 3대 테너인 윤석진 교수의 성악과 소프라노 정혜욱, 유열이 출연하였고, 마지막 무대로 주최 재단법인 홍보대사 1호인 가수 윤형주가 중 년 관객들의 귀에 익숙한 노래들로 함께 참여하는 커다란 호응을 얻어 윤동주 의 시낭송과 우리 민족정신을 담아 노래로 표현 해 주었다. 축하 음악회에 참 석한 순서자들 윤형주, 신형원, 유열, 윤석진, 김주리와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 에게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거행 하였다. 공연의 마무리는 김성일(<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사 업이사/더밝은안과원장)의 감사인사에 이어 참석한 가수들과 성가대원 전원과 순서담당자 전원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연합합창에 이어 기념촬영 순서로 성대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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