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여의도순복음교회서 2020 신년하례회 개최
기하성, 여의도순복음교회서 2020 신년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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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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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교단의 부흥과 사회적 역할 다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2020년 신년하례예배를 갖고 새해 교단의 발전과 선교적 역할을 다짐했다.

기하성은 특히 새해를 맞아 교단의 양적 부흥 노력과 사회속에서 종교의 역할에 주목하며, 사회를 성경적으로 선하게 이끌고 기독교의 가치와 영향을 널리 전하도록 기하성 교단이 주도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기하성은 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2020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수석부총회장 강영선 목사의 기도와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네 장막터를 넓히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대표총회장은 말씀에서 “새해 초부터 나라 안팎이 어수선하고 흔들흔들 한다”면서 “이 암울한 현실에서, 절망가운데 있던 모세에게 ‘네 장막을 넓히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성령의 권능을 입었기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절망의 세상을 치료하고 치유하는데 우리 교단이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 대표회장은 또 “동성결혼지지 등 반 성경적 이념들은 한국사회를 망치는 일이다”며 “이렇듯 여러 신념과 가치들이 충돌하며 흔들리는 한국사회를 우리 교단이 나서 성경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 기하성이 앞장서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기하성이 70년대 한국교회 대 부흥을 이끌었던 것처럼, 다시 어둠을 밝히고 일어나는 기하성이 돼야 한다”고 역설하며, “5천 교회를 1만의 교회로, 180만 성도를 200만 이상 되는 성도의 교단으로 성장하도록 교회 부흥에 힘쓰자”고 이끌었다.

이어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씀 순서를 이었다. 정 총회장은 “2020년 새해를 맞게 됐는데, 기하성 목회자라는게 자랑스럽다”고 교단의 자긍심을 언급하며, “2020년에는 교단이 더욱 잘될 것을 믿는다.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나아가자”고 인사를 전했다.

특별기도 순서에는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와 신덕수 목사, 최명우 목사가 나서, 각각 ‘국가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교단의 부흥과 총회원 및 교회를 위해’의 제목하에 기도 인도했다.

재무 박형준 목사의 헌금봉헌 기도후에, 총무 엄진용 목사의 인도로 이영훈 대표총회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엄진용 총무의 광고후에 재단 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축도로 새해 하례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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