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독교총연합기독청, 1주년 맞아 기념예배 드리고 성경적 인류구원 사명 확인
세계기독교총연합기독청, 1주년 맞아 기념예배 드리고 성경적 인류구원 사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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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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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주요 인사들 참석 축사..기독교의 세계화 및 성경중심 인류구원 소망

성경적 진리의 토대 위에 세계 기독교 발전과 부흥을 추구하는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총연합기독청(청장 김노아 목사·이하 기독청)이 창립 1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세계기독교총연합기독청은 지난 2021년 6월, 세계적 추세로 다가온 기독교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예장 성서총회 김노아 총회장이 설립했으며,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오직 성경에 따른 구원관을 정립토록 하고,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선포하기 위한 목적을 뒀다. 

설립 1주년을 맞은 기독청은 18일 강원도 홍천 홍천테마파크 내 기독청에서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독교의 세계화와 세계교회의 개혁, 인류의 성경을 중심으로 한 구원관 확립을 위해 진력 할 것을 다짐했다. 

세광중앙교회 홀리네이션 찬양팀의 찬양으로 연 이날 예배는, 성서총회 부총회장 조영구 목사의 사회로, 성서총회 총무 이성수 목사가 창립 목적을 낭독한 후, 교역자 남성대표 조영구 목사와 여성대표 김선복 목사가 기독청 창립자 김노아 목사와 사모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1주년 예배의 은혜의 문을 열었다.

이어 성서총회 부총회장 신승도 목사가 대표기도 한 후, 서수원 열매맺는교회 신선녀 목사가 성경봉독(요한복음 5장 25절~ 29절)한 뒤, 김노아 목사가 ‘부활이 구원이다’의 주제 하에 말씀을 전했다.

김노아 목사는 말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구원은 없다”면서 “우리의 구원은 예수의 십자가의 섭리로 부활하심을 말미암아 이뤄진다”고 설교했다. 그러면서 “기독청의 설립 목적은 성경적인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서는 성경의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한다”며, “기독청을 통해 부활의 비밀을 깨닫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희망하고, 그리스도를 따라서 영생을 누리는 존귀하고 빛나는 거룩한 자들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이끌었다. 

아울러 김 목사는 “기독청에서 성경적인 구원을 깨달아 예수의 부활의 십자가 구원이 오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곳을 통해 세계 기독교가 개혁되고, 성경을 중심한 구원관이 정립되어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교육받기를 희망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제주 세광교회 황성혼 목사의 헌금기도 후, 직분자들에 공로패를 수여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이날 김노아 목사로부터 공로패를 받은 직분자는 유재일 목사와 김광운 목사, 이환선 목사, 김동오 목사, 허옥 목사, 조철현 장로, 박용범 장로, 최응수 장로, 백종현 장로, 김인재 장로, 방명석 집사 등이다. 

이어서 한기총 명예회장 이승렬 목사를 비롯 교회연합신문 대표 강춘오 목사, 순복음통합 총회장 김명식 목사, 예장 합선 부총회장 김윤수 목사, 예장 피어선 총회장 김홍기 목사, 예장 합선 총회장 이병순 목사, 예장 개혁 총회장 정학채 목사 등, 한기총 공동회장 및 교계 주요 인사들이 나서며 축사를 통해 대표 김노와 목사와 단체의 앞날에 축복을 전했다. 

특히 이날 축사에 나선 이승렬 목사는 “가장 큰 축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것이다”며 “하나님께서는 138년 전 한국을 복음화 하셨는데, 하나님은 다시 김노아 목사를 세우고 기독청을 세우고 복음화를 계획하셨다. 이곳에서 세계 5대양 6대주에 복음열매가 퍼져 나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또 강춘오 목사는 “김노아 목사가 선견지명과 지도력으로 기독청을 만들어 창립 1주년을 맞았다”며 축하를 전하고, “온 세상 만민들이 찾아오는 기독청이 되길 바란다. 명실 공히 국제기구가 되어 좋은 신학자들이 와서 자신을 주장하고, 목회자들이 와서 의견을 제시하는 이곳이 2주년을 넘어 3주년, 100주년, 1000주년까지 한국에 존립하길 바란다”고 희망을 전했다.  

김명식 목사는 “기독청을 세운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김노아 목사가 추진해 기독청을 만들어 1주년을 맞았다”며 “산수 좋고 물 좋은 이곳이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곳이 되길 기원한다”고 희망을 더했다. 

또한 김윤수 목사는 “이제는 기독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중심에 서길 바란다”고 기원했으며, 김홍기 목사는 “기독청이라고 하는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릴 수 있는 기도의 전당을 만든 것은 이곳에 모인 땀과 눈물의 결정체다. 세계를 향해 힘 있게 일하길 소원한다”고 축복했다. 

그밖에도 이병순 목사는 “김노아 목사가 이룬 것은 하나님의 섭리다.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것이다.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덕담했으며, 정학채 목사는 “1주년을 축하하며, 기독청을 만든 김노아 목사를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축복을 남겼다. 

축사에 이어 유재일 목사가 기독청장 김노아 목사의 약력을 소개했고, 조홍식 목사는 홍천테마파크 기독청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이었다. 이어서 송파 아름다운 우리교회 강숙자 목사가 기독청이 지나온 약력을 전했다. 김노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기독청은 지난 2016년 4월 ‘사단법인 세계 기독교연합총회’로 법인 설립 후,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총연합 기독청’으로 법인 명칭을 변경, 2021년 1월 14일 정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았다. 세계선교와 기독교 발전 및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성경적 구원과 말씀의 진리 선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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