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제20차 글로벌 특새, 은혜가운데 ‘성료’ 
사랑의교회 제20차 글로벌 특새, 은혜가운데 ‘성료’ 
  • 최선림 기자
  • 승인 2022.11.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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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운 10만의 기도용사 ‘이 땅에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국교회 회복과 나라위해 간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사랑의교회의 이번 가을 특새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10만여 명이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구하는 뜨거운 시간이 됐다. 더불어, 온 국민이 애통함을 겪은 이태원참사 직후 시작되어 눈물을 닦고 회복을 염원하는 더욱 간절한 기도의 자리가 됐다. 

무엇보다 사랑의교회 이번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는 치유와 회복,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앙망하며 영혼에 새 힘을 얻었던 현장이었다. 

또한 특새를 통해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사랑과 은혜, 영광스러운 임재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불확실성이 극대화 된 코로나 상황의 여진이 남아 있음에도, 전 세계에서 매일 5백여 교회 이상 참여하는 등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함께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한 걸음 더 도약하게 되었다. 

오정현 목사는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마친 뒤 “이 민족과 교회, 각 가정과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새 일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된다”면서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특새가 스무 살이 되기까지 한 해도 지나침 없이 영가족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은혜를 주심에 찬양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이끄시며 엘벧엘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으로 시작된 특새는 감사와 감격의 여정이었다”고 돌아보며 “우리는 길고도 깊은 코로나의 강을 지나오는 동안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창조적 새판짜기를 소원하며 한 번뿐인 인생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소명자로 살아내기를 결단했다”고 고백했다.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오 목사는 덧붙여 “바라기는 이번 ‘성령의 바람,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제20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에 넘쳤던 은혜의 감격이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는 온 성도들에게 부흥을 삶을 체험한 산 증인이 되고 모든 가정이 신앙을 다음 세대에 성공적으로 전수하는 믿음의 계승자가 될 것을 바란다”며 “모든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는 제4의 부흥을 맞이하는 영광스러운 부흥 공동체가 되며, 이 민족은 세계 선교 마무리의 선봉장으로 헌신하는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기도한다”고 희망했다. 

사랑의교회의 이번 특새를 함께하고 경험했던 많은 증인들은 이번 특새로 인해 얻은 은혜와 축복에 대해 깊은 감동과 찬사를 전했다. 특히 국내외 목회자 및 지도자들은 이번 특새를 통해 은혜와 영성을 전하며 특새를 더욱 풍요롭게 했다. 

특히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와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원로),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 박신일 목사(그레이스한인교회),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김한요 목사(베델교회)가 말씀을 함께했고, 해외에서는 조쉬 맥도웰 목사(조쉬 맥도웰 미니스트리 설립자), 크리스토퍼 라이트 목사(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 국제 디렉터), 리처드 코킨 목사(교회개척네트워크 코미션 대표), 크리스챤 소니아 목사(루마니아 호프교회), 피터 릴백 목사(웨스트민스터 총장)이 영성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무엇보다 이번 특새에서는 ‘통탄할 세상에서 다음 세대를 건져 주시고 강력한 영적 부흥의 자리, 제20차 특새에 불러주신 부모와 가정마다 허리에서 왕들이 배출되는 부흥의 세대계승을 집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전심을 쏟으며 부흥을 경험했던 지난 특새를 내 벧엘로 고백하며 모든 영가족이 제20차 특새 현장에서 천장을 울리며 기도했던 헌신을 기억하며 다시 부흥의 땅에 서는 엘벧엘 신대기(神代記)의 기록 삼아 주옵소서’, ‘이태원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떠나 보낸 유가족들의 심령 빈자리마다 성령의 위로가 가득 채워지고, 절망의 생애에 하나님이 동행하겠다 약속하는 신동행기(神同行記)를 집필하옵소서’ 등의 뜨거운 간구가 계속됐다. 

한편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새판짜기의 고백이 있는 현장으로 기록되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넘쳐흐르는 부흥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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