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교회를 부흥시키는 ‘작은도서관’ 세미나 열어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교회를 부흥시키는 ‘작은도서관’ 세미나 열어
  • 최선림 기자
  • 승인 2023.12.0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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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차와 72차 지역관계전도 시스템 구축 세미나, 오는 14일과 18일 경기 광주 청림교회에서 개최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

‘작은도서관’ 캠페인으로 한국교회 부흥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가 지역관계전도 시스템 구축 세미나를 다시 연다.

한국교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무료로 개최하게 될 이번 세미나는 제71차와 72차 세미나로, 오는 12월 14일과 18일 경기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개최된다.  

교회성장 관련 많은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들과 만나서 지역의 필요를 주제로 소통하는 필요중심의 상담자 역할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데 입을 모은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복지목회협의회가 주도, 보급하는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과의 문화소통의 장이 되어지고 다음세대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전도의 불쏘시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래목회는 차별화된 브랜드목회를 선점해야 하는 데, 그중에 한 분야가 바로 지역사회열린목회(COS-Community Open School)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의 한국교회는 어느 교회가 더 적극적으로 지역과 소통하며, 지역을 조건 없이 섬기며, 다음세대를 준비하느냐에 따라 부흥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내다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는 지역사회 열린목회의 성공 모델인 COS 작은도서관을 전국 교회에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세우고 이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복지목회협의회를 통해 현재 국내에는 6500여개의 작은도서관이 등록되어 방과 후 돌봄과 지역사회 열린학교를 지향하며 운영되고 있다.

장윤제 목사는 “작은도서관을 평생교육과 방과 후 돌봄 거점의 대안교육으로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진 방과 후 돌봄 교육으로 운영하여 다음세대를 위한 지역 내 돌봄 플랫폼을 구축 하는 것이 시급하다”면서 “교회가 설치할 다음세대 주중교육 플랫폼은 반드시 합법적이고, 안전하며,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시스템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작은도서관을 통한 지역사회 열린학교설립은 한국교회의70~80%를 차지하는 작은교회들에게 재정적인 기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로 인정받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그것을 ‘10평의 기적’이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평생교육시설로서 지역사회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작은도서관’은 교회가 지역 주민과 소통을 이루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속에서 공익성을 보장받고 확장성과 재정자립까지 이룰 수 있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 한국복지목회협의회(010-3297-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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