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명의 최수봉 교수의 '당뇨완치'다시 주목
당뇨병 명의 최수봉 교수의 '당뇨완치'다시 주목
  • 크리스챤월드모니터
  • 승인 2016.05.1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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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할 수 없는 병, 언젠가 반드시 합병증이 오는 병”으로 여겨오던 당뇨병에 대해 “반드시 치료할 수 있다”,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완치할 수 있다”며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최수봉 교수(건국대병원 내분비내과)가 최근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하야Book을 통해 출간한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이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대형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것은 물론 전국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 이제 끝’ 책을 읽고, 당뇨병 치료방법인 ‘인슐린펌프’에 대해 이해하고 당뇨병 치료를 위해 최수봉 교수를 찾는 환자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상황. 특히 울릉도에서도 ‘당뇨병 이제 끝’을 구입해 읽었다는 당뇨병 환자는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아오면서 당뇨병 치료를 위해 수많은 책을 구매해 읽어 봤지만 확실한 치료 방법이 담겨 있는 것은 처음 본다”며 “실제로 책을 읽고 최수봉 교수님을 통해 당뇨병 치료를 시작했으며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봉 교수는 “최근에는 당뇨병 치료로 ‘인슐린펌프’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당뇨치료로써 그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도 ‘인슐린펌프’에 대해 오해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며 당뇨환자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더욱 적극적으로 인슐린펌프 치료에 대해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최수봉 교수는 4월 28일 동대문 소재 KY 헤리티지 호텔에서 기독교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당뇨병 완치를 돕는 인슐린펌프 치료’에 대해 설명했다. 일반 기자 대상이 아닌 기독교 기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히 기자회견을 갖은 것은 수많은 목회자, 성도들도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고, 당뇨병으로 인해 목회는 물론 신앙생활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독실한 크리스천이기도 한 최수봉 교수가 35년 전 인슐린펌프 개발 당시 “당뇨병 환자를 살리고 싶다”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발명한 것이기에 ‘인슐린펌프’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 현재 최수봉 교수는 아내 염윤희 집사와 주일마다 자택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음성의 작은 개척교회(새순교회)를 섬기며 이웃사랑과 의료선교, 교회개척 등에 열심을 내고 있다. 또한 그동안 CBS 새롭게 하소서를 비롯해 C채널, Good TV 등 기독교방송에 출연해 인슐린펌프 개발과 관련한 간증으로 은혜를 나누기도 했다. 그렇다면 왜 당뇨치료 ‘인슐린펌프’여야만 할까? 대부분 ‘당뇨병’에 걸리면 쉽게 생각하는 것이 음식을 조절하거나 운동, 혹은 당뇨 약을 먹는 방법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당뇨병은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혹은 운동을 안 해서 생기는 병이 아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췌장의 기능이 떨어져 인슐린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식이요법이나 운동이 아닌 인슐린 공급이다. 그렇다면 당뇨 먹는 약은 어떨까? 지금까지 개발된 당뇨 약은 인슐린을 공급해 주기보다는 이미 약해져 있는 췌장에서 인슐린을 짜 내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처음에는 당뇨 약을 한 알만 먹어도 당뇨 조절이 되었더라도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먹는 당뇨 약의 개수가 늘어도 당 조절이 안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또한 먹는 당뇨약이 췌장의 인슐린분비 기능을 매년 4%씩 감소시킨다. 따라서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약 25년이 지나면 췌장에서의 인슐린분비 기능이 100%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슐린주사 요법은 어떨까? 이 치료는 인슐린을 외부에서 공급해 주는 방법이지만 정상적인 췌장의 인슐린 분비패턴과는 아주 달라 고혈당과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올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신체는 비정상적인 상태가 되어 망막증, 신장증, 신경합병증들이 심하게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인슐린펌프는 그 치료 효과를 요약하자면 첫째, 혈당조절이 잘 된다. 따라서 인슐린펌프 치료를 한 연구그룹에서 당화혈색소도 모두 7.0% 이하로 정상화된다. 둘째, 잘 먹으면서도 혈당조절이 잘되고, 당화혈색소가 정상이 되기 때문에 당뇨 합병증을 예방한다. 망막증은 합병증 감소율이 63%에 달하며 신장합병증 54%, 신경합병증은 60%나 감소되어 합병증을 예방한다는 것도 이미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학협회의 공식 학술지 JAMA에서 발표된 ‘당뇨조절과 합병증 연구’에서도 기존 인슐린주사치료 보다 인슐린펌프치료 시에 당뇨병환자에게서 합병증 없는 기간이 15.3년, 수명이 5.1년 증가한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셋째 췌장기능이 회복된다. 따라서 인슐린펌프 치료를 한 환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췌장기능이 회복되어 인슐린 주입량이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완치까지 가능하다. 넷째 이미 합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환자의 경우에도 인슐린펌프 치료로 효과를 보며 합병증 치료도 돕는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경제적인 효과 등 다양한 치료효과들이 있다. 이렇게 당뇨치료에 탁월한 ‘인슐린펌프 치료’는 치료 방법에 있어서도 환자들이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인슐린펌프는 시력이 저하된 사람이 ‘안경’을 통해 정상 시력을 가진 사람과 같게 하는 것처럼 췌장의 기능되어 인슐린이 잘 분비되지 않는 환자에게 자동적으로 인슐린을 공급해 주는 방법이다. 인슐린펌프는 허리띠에 부착하고 복부 피부에 아주 작은 4-6mm의 미세한 바늘을 꽂으면 되는데 장착하는데 1분도 체 걸리지 않는다. 무개도 달걀 1개 무게인 55g 정도로 휴대폰보다 작고 가벼운 치료기기다. 특히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1형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인슐린펌프 치료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규정까지 생기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러한 규정마저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있다. 한편, 당뇨병 치료를 위한 인슐린펌프 치료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을 통해서 알 수 있으며 전국 서점 및 인터넷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상담전화: 1544-8454 당뇨병무료공개강좌: 일시: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전 11시-12시 장소: 건국대병원 강사: 최수봉 교수 문의: 1544-8454, 02-2030-5088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 책 구매 문의: 02-2607-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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