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MBC 직원 출신? "산재처리 받고 나왔다"
이사배, MBC 직원 출신? "산재처리 받고 나왔다"
  • 황미진
  • 승인 2018.06.10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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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MBC 직원이었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끈다.  

이사배는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BC에 다녔어서 MBC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니까 기분이 새롭다" 고 밝혔다.

이어 "상암 MBC는 처음이지만 여의도에서 일산 미술센터까지 있다가 퇴사했다"면서 "처음에는 보도국에 있다가 일산에서는 특수분장 팀으로 일했다. 상암은 낯설지만 감회가 새롭다"고 털어놨다. 

이사배는 특수분장 작업 중 팔에 독극물을 쏟으며 부상을 당하며 MBC를 나오게 된 것. 그는 "진단 결과 나을 수 없다고 하더라. 지금도 피부가 되게 예민하다. MBC에서 산재처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사배는 최근 앨범 'E.N.C (feat.키썸)'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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