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 “벨기에 황금세대, 최고 레벨 도달해…목표는 우승” 남다른 자신감 ‘눈길’
아자르 “벨기에 황금세대, 최고 레벨 도달해…목표는 우승” 남다른 자신감 ‘눈길’
  • 황미진
  • 승인 2018.06.19 0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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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자르 인스타그램
사진=아자르 인스타그램

 

벨기에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 에당 아자르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자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트라이벌 풋볼’을 통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힌 바 있다.

아자르는 “벨기에는 세계 정상급 스쿼드를 꾸렸다. 로멜루 루카쿠, 케빈 더 브라위너, 티보 쿠르투아 등 우리는 모두 위대한 클럽에서 플레이를 했고, 좋은 시즌을 보냈다”라며 “그래서 우리는 러시아에서 위대한 결실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벨기에의 황금세대가 빛날 때”라며 “대부분의 선수들이 26세~28세다. 선수로서 최고의 레벨에 도달했다고 본다. 나 역시 컨디션이 매우 좋다. 4년을 기다렸다. 위대한 결과를 낼 때다. 벨기에는 우승을 목표로 러시아에 간다”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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