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tentacion 이어 지미워포 사망 "RIP. 오늘 우리는 훌륭한 두 래퍼를 잃었다"
xxxtentacion 이어 지미워포 사망 "RIP. 오늘 우리는 훌륭한 두 래퍼를 잃었다"
  • 황미진
  • 승인 2018.06.19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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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미워포 트위터
사진=지미워포 트위터

미국 힙합신의 촉망받던 두 래퍼가 사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래퍼 지미 워포(21)가 피츠버그에서 차량으로 이동 중 총격을 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이날 xxxtentacion(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 또한 무장강도에 의해 사망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에 지미워포의 가장 최근 "RUNNIN TO THE MONEY"라고 쓰인 SNS에 글에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그 곳에서는 편안하길" "RIP. 우리는 오늘 두 명의 좋은 래퍼를 잃었다" "가짜뉴스라고 생각하고 싶다" "지미워포를 위해 기도한다" 등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미워포는 자신의 SUV 차량을 타고 가다 총격을 당했으며 피습 당시 차량 안에는 다른 남성도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도 동승한 남성은 목숨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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