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호날두 라이센스 사업은 실패? "호날두가 방한 안 해"
승리, 호날두 라이센스 사업은 실패? "호날두가 방한 안 해"
  • 황미진
  • 승인 2018.07.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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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호날두의 방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담 라이센스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빅뱅 승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승리는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호날두가 한국에 올 경우, 그에 관한 모든 마케팅 및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승리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사업 실패의 역사를 털어놓으며 호날두 라이센스에 대해 언급했다.

라멘 사업으로 승승장구 중인 그는 "댄스 아카데미는 손해를 많이 보고 폐업했다. 와플기계는 오래 걸려서 폐업했고, 호날두 매니지먼트도 했지만 호날두가 오질 않아서 폐업했다. 클럽의 경우 불 쇼를 하다가 화재가 났다"라며 실패의 역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날두의 이번 방한은 싱가포르 에이전트가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국가 전체를 주관하는 행사로써 승리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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