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전 남편 지인에게 받은 ‘충격’적인 댓글 “건드리면 죽는다”
김새롬, 전 남편 지인에게 받은 ‘충격’적인 댓글 “건드리면 죽는다”
  • 김경욱
  • 승인 2018.07.18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인 김새롬이 받았던 댓글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김새롬이 언급됐다.

이날 김묘성 기자는 “김새롬, 이찬오가 이혼한 이유가 김새롬의 폭력성 때문이라는 풍문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하은정 기자는 “한 남성이 한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는 동영상이 어느 날 아침 SNS로 빠르게 번지게 된다. 근데 그 영상 속 남성이 이찬오, 여성이 김새롬이라는 추측성 얘기들 때문에 굉장히 많이 화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 정영진 기자는 “김새롬의 SNS에 이찬오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글을 올렸는데, 그 글을 보면 ‘찬오한테 안부 전해라. 그리고 내 친구 한번만 더 건드리면 죽는다. 이정도로 넘어가는 걸 진짜 다행으로 알아라. 나 정말 오래간다. 무슨 말인지 알 거다’라는 댓글이 달렸었다. 그런데 이 댓글이 달린 직후에 SNS가 비공개로 전환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새롬, 이찬오는 지난 2015년 결혼해 1년 4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