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 개봉 당시 혹평 지금은 평점 10점 "영화 못알아봐 죄송"
'아수라' 개봉 당시 혹평 지금은 평점 10점 "영화 못알아봐 죄송"
  • 황미진
  • 승인 2018.07.22 0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2016년 개봉한 '아수라'가 2018년 평점 10점으로 치솟았다. 

현재 '아수라'는 네이버 평점에서 10점을 기록 중이다.

개봉 당시에는 혹평을 받아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250만명에 그쳤던 '아수라' 현재 다시 보기도 네티즌들이 시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영화는 실화이 기반한 영화다", "영화보다 더 소름돋는 현실", "'아수라' 10년 후에 재평가 받는다고 했는데 3년 만에..", "감독님 우매해서 이 영화를 못알아봤습니다", "재개봉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