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표’ 김부각, 거금 주고도 살 수 없는 이유는?
‘화사표’ 김부각, 거금 주고도 살 수 없는 이유는?
  • 김경욱
  • 승인 2018.07.24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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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김부각 먹방을 선보이면서 파는 가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화사가 곱창에 이어 김부각 먹방을 선보였다.

방송 전 화사는 마마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컴백 쇼케이스에서 곱창 이외에도 최근 김부각에 꽂혀 있다고 전했다. 

화사는 “다른 반찬 필요없다. 엄마가 뭘 보내주시려고 해도 썩으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김부각은 매번 보내달라고 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나혼자산다’에서 한혜진이 “접시를 먹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화사표 ‘김부각’은 거대한 크기를 자랑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김부각 어디서 샀냐”고 질문했고, 화사는 “엄마가 해주신 거다”라고 답했다.

화사표 김부각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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