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관객들 사로잡은 완성도 높은 영화...장기 흥행 중
'마녀', 관객들 사로잡은 완성도 높은 영화...장기 흥행 중
  • 김경욱
  • 승인 2018.07.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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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가 관객들을 사로잡아 장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녀’는 1만 428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1만 5584명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신예 김다미와 충무로의 대표 배우 조민수, 박희순, 떠오르는 대세 배우 최우식의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박훈정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60만 2072명의 관객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2위는 27만 4622명 관객을 동원한 '인랑'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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