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라돈 검출 침구 세트 리콜..."대체 언제까지" VS "그래도 바로 회수하네"
까사미아, 라돈 검출 침구 세트 리콜..."대체 언제까지" VS "그래도 바로 회수하네"
  • 김경욱
  • 승인 2018.07.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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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미아에서 발암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판매된 해당 제품은 지난달 28일 소비자의 제보를 받은 까사미아가 지난 10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신고해 시료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토퍼와 베개에 라돈을 뿜어내는 원인 물질인 모나자이트가 들어간 것을 확인했고 해당 제품 수거 명령 등의 행정 조치를 내렸다.

31일부터 수거 작업을 시작하며 라돈이 검출된 토퍼 세트를 모두 리콜 조치를 결정한 까사미아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리콜 방법 및 해당 상품의 이미지를 상세하게 설명한 안내문을 게재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전에 판매한 제품인데 이제와서 리콜한다고 뭐가 달라짐", "대체 이런 제품은 언제까지 나오는건가요", "조사를 제대로 안했으니 이러지", "그래도 바로 회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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