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청, 「전북도, 왕궁지역 가축분뇨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전라북도청, 「전북도, 왕궁지역 가축분뇨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8.08.0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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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 전북도는 가축분뇨 등 불법처리로 인한 수질오염, 악취 등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왕궁지역 가축분뇨 관련시설에 대해 도, 익산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점검은 7월30일부터 환경오염행위 근절될 때까지 실시되며, 왕궁정착농원 3개 농장(익산, 금호, 신촌)과 학호마을 101양돈농가와 악취방지신고대상시설로 지정고시된 익산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 주요점검사항은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 야적 및 방치, 공공수역 유출여부 △가축분뇨 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여부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축산농가에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사항 안내문 발송 등 적극적 홍보를 통해 축산농가의 자율점검을 유도할 방침이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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