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청, 「남원시장 이환주, 시민 중심 시책사업 발굴 주문」
남원시청, 「남원시장 이환주, 시민 중심 시책사업 발굴 주문」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8.08.0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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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이환주 남원시장은 민선 7기 시정이 시민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지시하고, 그에 맞는 신규 시책들을 발굴하도록 주문하였다. 이에 시는 2019년 시책사업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5가지 테마 주제를 선정하여 발굴 추진한다.

첫째, 친절한 공무원이다. 무엇보다 민선 7기 남원시 공무원은 매우 친절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을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1부서 1감동 친절시책을 개발하고 일하는 분위기 개선을 통해 남원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 추진한다.

둘째, 시민이 시정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공감시책이다. 최근 도통동 아파트단지가 밀집한 지역에 시민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 생겼는데 이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뜨겁다. 이와 같은 생활 공감 시책과 치매노인 실종예방 기기보급,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 육아공동체 지원 사업 등 시민들이 좀 더 체감하며 누릴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셋째, 시민들이 문화도시를 좀 더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남원은 전국 최초 문화도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이를 누리고 체감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연계하여 문화도시 활성화 방안을 찾는다. 남원아트센터와 남원예촌 문화마당 등 공간을 활성화 하고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며, 문화예술 알리미 서비스 등을 통해 시민들과 좀 더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들을 만들어 간다.

넷째, 주민 소득향상이다. 사람이 성장하는 도시, 청년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보급과 일자리 발굴, 공유경제 활성화 등 시민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여 좀 더 풍요로운 남원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한다.

끝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도시공원을 조성하고 공영주차장 등을 확대하며 도시재생 사업 등을 통해 시민을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갈 시책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출처=남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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