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전주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비나텍(주) ‘방위산업육성 지원사업’ 선정」
전주시청, 「전주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비나텍(주) ‘방위산업육성 지원사업’ 선정」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8.08.02 0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 전주시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위산업육성 지원사업’에 전주국방벤처센터(이하 전주벤처) 협약기업인 비나텍(주)이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일 밝혔다.

○ ‘방위산업육성 지원사업’은 민간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국방 분야에 적용하고 이들의 국방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 전주시 기업으로는 2015년 ㈜그린탑, 2016년 ㈜바로텍시너지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총 3억 1700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으며, 올해 비나텍(주)가 추가로 선정되면서 방위사업청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3개의 전주시 업체가 총 6억 1700만 원의 국비를 획득하게 됐다.

○ 이와 관련, 신규 과제 협약식은 1일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됐으며, 비나텍(주)은 이번 지원을 통해 디젤 엔진이 혹한기에도 원활한 시동을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기동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전주국방벤처센터는 향후에도 협약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전주지역 방위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전주국방벤처벤처는 지난 2009년 개소한 이래 지역 내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사업 진출을 위한 기술 지원 및 경영 지원 등 다각화된 지원을 전개해왔다.

○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방위사업청 사업 선정을 통해 그간의 국방산업 진출을 위한 전주벤처와 협약기업 간의 노력이 결실을 이루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내년에는 전주시 업체 2개 이상 선정을 목표로 부단히 애쓰는 등 향후에도 전주시와 전주벤처가 합심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전주시청)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