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2', '호불호' 없는 호평으로 개봉 첫날 '124만 관객 돌파'
신과함께2', '호불호' 없는 호평으로 개봉 첫날 '124만 관객 돌파'
  • 김경욱
  • 승인 2018.08.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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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2'가 호불호 없는 호평으로 관객들의 만족도를 제대로 높였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첫날인 지난 1일 124만669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영화를 본 관객들은 “전편보다 나은 후속편”(김*연) “조조로 보고 지금 또 보러 갈거임”(박*현), “반전에 반전, 스토리도 탄탄하고 짱!”(정*진), “내 인생영화다”(서*비), “역시, 신과함께 무조건 봐야함”(이*연) 등 관객들의 호평으로 만족감을 내비쳤다.

특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기록을 제치고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이라는 또 하나의 흥행기록을 달성한 것. 또 여름에 개봉해 천 만 영화의 반열에 오른 '명량', '부산행', '택시운전사'의 오프닝 스코어와 1부 ‘신과함께-죄와 벌'의 기록을 가뿐히 넘어서며 2018년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하정우·주지훈·김향기 분)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 분)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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