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청, 「묘산면복합문화센터, 찾아가는 영화상영회 개최」
합천군청, 「묘산면복합문화센터, 찾아가는 영화상영회 개최」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8.08.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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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묘산면(면장 김해식)은 지난 7월 31일 밤 7시에 묘산면복합문화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980년대 광주를 취재한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태운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이야기를 그린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를 상영했다.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는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문화소외지역·계층을 대상으로 영화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복지 구현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묘산면사무소가 지난 5월에 사업을 신청하여 개최하게 됐다.

이덕조(67세) 산제이장은 “농촌현실상 영화관에 가기가 어려운데 재미있는 영화를 이웃들과 함께 보니 참 의미가 있고 즐거웠다. 주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주기적으로 영화상영회가 개최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출처=합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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