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 슈와 첫 만남 “소름 끼칠 정도였다”…왜?
임효성, 슈와 첫 만남 “소름 끼칠 정도였다”…왜?
  • 김경욱
  • 승인 2018.08.03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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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임효성이 슈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임효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슈의 남편이자 농구선수 임효성은 “SES 팬이었는데 후배 여자친구의 지인이 슈였다. 같이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만나게 됐다”고 슈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특히 임효성은 슈에 대해 “첫 만남부터 소름 끼칠 정도로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효성은 “친구였던 슈에게 ‘안되겠다, 집에 와서도 생각이 나서 널 만나야겠다’고 고백했다”며 “그랬더니 슈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효성, 슈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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