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민 "한시간을 더 공포에 떨다가", 수입차 갑질 논란 당시 견인차 영상 공개
황현민 "한시간을 더 공포에 떨다가", 수입차 갑질 논란 당시 견인차 영상 공개
  • 김경욱
  • 승인 2018.08.03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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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잼 출신 황현민이 수입차 갑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MBN '뉴스8'에서는 1990년대 인기가수 A씨가 한 수입차 매장을 찾아 태블릿 PC를 던지거나 욕설을 하는 CCTV화면을 보도했으며 이는 황현민으로 밝혀졌다.

이에 3일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차가 앤진을 바꾸고 같은 증상으로 두번 더 6개월동안 총 세번을 섯는데 한번은 길가 한번은 국도를 달리다가 마지막은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췄습니다 가까스로 사고를 면하고 갓길에서 한시간을 더 공포에 떨다가 랜드로버의 특급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견인차 태워주신 천일모터스 대표및 수원지점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욕해서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그가 견인차를 통해 이동 중인 상황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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