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소아암 환아 위해’, 쉼터 지원금·치료비 전달해
‘롯데카드, 소아암 환아 위해’, 쉼터 지원금·치료비 전달해
  • 유민규 기자
  • 승인 2021.05.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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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롯데카드

롯데카드가 소아암 환아를 위한 쉼터 지원금과 치료비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지난 2018년부터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대학로와 교대역 인근 ‘소아암 쉼터’ 개소를 지원해 왔다. 소아암 쉼터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독립된 형태의 소규모 숙박 공간이다.

또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하여 작년 한 해 동안 임직원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 844만769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올해로 7년째 임직원 사회공헌기금 전달을 이어왔으며 누적 후원금은 1억465만8070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첫 소아암 쉼터가 개소된 이후 현재까지 2000명이 넘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이용했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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