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경남지방중기청 ‘지역 중소기업 육성', 공동 사업 지원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경남지방중기청 ‘지역 중소기업 육성', 공동 사업 지원 협약’ 체결
  • 유민규 기자
  • 승인 2021.05.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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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12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금일 본점을 방문한 이상창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해당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객 가치 실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양 기관은 공동사업으로 ,경남 창업벤처 페스티벌 개최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 ,경남지역 채용박람회 개최 ,중소기업 희망 포럼 운영 ,경남중소기업대상 운영 ,경남 청년창업가 네트워크 지원 ,지역특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흥시장 공동 마케팅 추진 ,경남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비대면 판로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은 공동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업무를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홍영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 제고와 창업ㆍ벤처 생태계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해마다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8개 공동사업이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창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은 “BNK경남은행과 지난 9년간 함께 추진해온 공동사업은 다른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벤치마킹할 만큼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BNK경남은행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에 귀감이 되는 동시에 지역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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