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원도와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 협약
"신한은행", 강원도와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 협약
  • 유민규 기자
  • 승인 2021.05.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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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강원도와 도민 중심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는 현재 행정·경제·복지 등 강원도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위하여 통합 서비스 플랫폼 ‘나야나’를 구축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분산신원확인 기술을 적용해 핸드폰만으로 어디서나 개인의 신원 및 자격을 증명할 수 있어 온·오프라인 행정 및 생활 서비스 전반에 이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강원도민들이 비대면으로 각종 보조금을 신청하거나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플랫폼을 통해 지급 받은 보조금은 ‘강원마트’, ‘강원상품권’ 등 지역 기반 커머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참여 파트너사 간 협업을 통해 다수의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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