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미혼·한부모 지원 ‘슈퍼우먼 키트’ 제작 봉사활동 실시
유한양행, 미혼·한부모 지원 ‘슈퍼우먼 키트’ 제작 봉사활동 실시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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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한양행)
(사진=유한양행)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지난 29일 대방동 소재 본사에서 미혼모 지원을 위한 ‘슈퍼우먼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우먼 키트는 유한양행의 질건강 유산균 ‘엘레나’를 비롯해 타 기업이 기부한 생리대, 여성 화장품, 생활용품 등 여성 제품으로 구성됐다. 임직원 44명이 참여해 제작한 슈퍼우먼 키트 300개는 협력 기관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미혼모 시설과 미혼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이나미 과장은 “용기를 내서 생명을 지켜낸 미혼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해부터 미혼모와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에게 엘레나를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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